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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SNS부터, 제니♥카이까지



2019년 1월 첫째 주, 스타들에겐 무슨일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년, 황금돼지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작, <더팩트> 독자 여러분들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연예계는 새해에도 어김없이 바쁘고 활기찬 모습입니다. 2019년, 가요계 1호 커플이 탄생했다는 반가운 소식부터 설리의 파격적인 신년파티 사진까지 다양한 소식이 가득했던 한주였습니다.




엑소(EXO)의 카이와 블랙핑크(BLACKPINK)의 제니가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 중이다. /더팩트 DB

2019년 1호 커플, 제니♥카이


새해 첫날, 1호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그것도 대세 중의 대세 블랙핑크 제니와 엑소 카이가 주인공입니다.


지난 1일 SM엔터테인먼트는 <더팩트>에 "카이와 제니가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다"고 밝혔는데요.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카이와 제니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25일 늦은 밤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비밀리에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이날은 제니의 솔로 데뷔 무대가 있던 특별한 날이었죠. 당시 카이는 하늘공원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된 후 소속사에서도 이들이 호감을 느끼고 만난다는 것을 인정하자 팬들 또한 '증거사진'을 하나둘 제시하며 두 사람이 이미 사귀고 있었던 '증거 찾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어쨌든, 잘 어울리는 커플의 탄생입니다.



교황을 넘어서는 어마어머한 인기를 보여준 강다니엘. /문병희 기자

강다니엘, 교황도 넘어선 SNS 팔로워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최단기간 SNS 팔로워 100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강다니엘은 지난 2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습니다. 이후 강다니엘의 계정은 약 11시간 만에 팔로워 수 100만 명을 돌파했는데요. 이는 계정 개설 최단기간 100만 팔로워 기록을 세운 프란치스코 교황의 2016년 기록을 넘어선 것이라고 합니다.


강다니엘은 인스타그램에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부터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직후 찍은 사진 등 4장을 올리고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예고했습니다.


교황을 넘어서는 뜨거운 인기, 대단합니다.



깜짝 결혼 발표를 한 클라라. 클라라는 결혼 후 한국에서 신접살림을 꾸릴 예정이다. /투브라이드 제공

클라라, 깜짝 결혼 발표


시구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클라라가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클라라의 소속사 코리아나 클라라는 3일 클라라의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소속사는 "클라라가 이번 주말에 가족들만 모시고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식은 미국에서 치를 예정입니다.


관계자는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결혼식을 진행해야 했지만 클라라는 일반인 예비 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가족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혼인의 예를 올린다"고 전했습니다. 클라라의 예비 신랑은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로 알려졌습니다.



설리가 올린 홈파티 사진. 누리꾼들은 설리의 사진을 보며 선정적인 포즈라고 주장, 비난하고 나섰다.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 설리, 신년 파티부터 논란, 또 논란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신년 홈파티 사진으로 또 한 번 구설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설리는 개의치 않는 눈치입니다.


설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만 있는 진니(진리)네 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에는 설리가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위로 올리거나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설리 위에 엎드려 있고, 설리 배에 귀를 대고 있는 등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그러자 누리꾼은 설리의 홈파티 사진을 두고 갑론을박을 펼쳤습니다. '선정적이다' '관심종자다' '자유로운 공간인데 무슨 상관이냐' 등의 다양한 의견이 댓글 창을 도배했죠.


이에 설리는 '내가 뭐?'라는 댓글을 올리며 논란을 가중시켰습니다.


설리가 SNS 사진으로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앞서 설리는 로리타 콘셉트와 속옷 미착용의 사진 등을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리는 개의치 않고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일부 누리꾼은 "개인의 자유"라며 두둔하지만, 그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는 계속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배우 신동욱이 '효도사기' 논란에 휩싸였다.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TV조선 캡처

▼ 신동욱, 난데없는 '효도 사기'


반듯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배우 신동욱이 '효도 사기'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지난 2일, TV조선은 신호균 할아버지가 손자인 신동욱에게 자신을 임종까지 돌봐줄 것을 조건으로 경기도 여주의 자택을 사줬지만, 신동욱이 효도는커녕 '두 달 안에 자택에서 나가라'는 통고서를 보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신호균 할아버지는 "손자에게 집 두 채와 대전에 있는 토지 2500평을 주기로 했는데 손자가 자신을 속이고 토지 전부인 1만 5000평을 가져갔다"고 주장했습니다.


거기에 자택 퇴거 통고서를 보낸 사람은 신동욱이 아닌 한의사로 알려진 그의 연인 이 씨였습니다. 신호균 할아버지의 주장에 따르면 신동욱은 할아버지에게 받은 집을 연인 이 씨에게 넘긴 뒤 효도를 하지 않았으며 이에 신호균 할아버지가 상속을 무효화 하는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강력부인하며 "과거 신동욱 씨의 조부는 아내, 아들, 손자 3대에 걸쳐 가정폭력, 폭언, 살인 협박은 물론 끊임없는 소송을 진행하며 신동욱 씨를 비롯해 가족 구성원들에게 깊은 상처를 입혔다"고 조부의 주장을 반박했고 ""현재 (조부와) 소송 진행 중이다. 신동욱 씨와 조부 간 소유권이전등기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행됐으며 법원의 정당한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신동욱의 아버지도 이날 오센과 인터뷰로 "내 아버지가 악질적인 의도로 언론 플레이를 하는 것"이라며 해명했지만, 싸늘하게 돌아선 대중의 마음을 돌리기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amysung@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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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9/01/05 조회수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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