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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연정훈, 둘째 득남... "애가 나라를 구했네"


누리꾼 "태어나보니 엄마 아빠가 한가인 연정훈"

배우 한가인·연정훈 부부가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누리꾼은 "득남 축하한다"며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13일 포털사이트 및 온라인커뮤니티에서 누리꾼은 "축하드려요. 아가 넘 이쁠 것 같아요"(jbos****) "축하드려요 !! 부부가 금슬이 너무 좋으면 어른들은 애가 안 들어선다고 하시던데 늦게 얻으신 만큼 행복하세요"(r775****) "출산 축하요 또 한 명의 엄친아 등장"(bigs****)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몸조리 잘하세요""(whit****) "완전 축하드려요! 넘나 예쁘고 행복해 보이는 부부! 항상 응원합니다!"(lllo****) "너무 축하해요 딸 아들. 다 가졌네요"(silv****) "애는 나라를 구했나 태어나보니 엄마아빠가 연정훈 한가인"(you_****)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3일 "한가인이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큰 축복 부탁드리고 언제나 한가인에게 보내주시는 사랑과 관심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가인(왼쪽)과 연정훈은 200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아이웨딩네트웍스 제공

한가인의 남편 연정훈의 소속사 935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후 2시경, 한가인 배우가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연정훈은 기쁜 마음을 가지고 아내의 곁에서 회복을 돕고 있다"고 했다.


연정훈과 한가인은 2003년 방송된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연을 맺었다. 이후 2년 뒤인 2005년 4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11년 만인 2016년 4월 첫째 딸을 낳은 두 사람은 3년 만에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한편 한가인은 첫째 출산 후 OCN '미스트리스'에 출연했다. 연정훈은 MBC '내 사랑 치유기' OCN '빙의'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psg@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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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9/05/14 조회수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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