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빵닷컴



임성재·안병훈, 파머스 인슈어런스 1R 공동 3위…PGA 첫승 도전

기사입력 2020.01.24 15:38

임성재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첫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더팩트 DB

임성재·안병훈 5언더파, 공동 선두와 1타 차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임성재와 안병훈이 총상금 750만 달러가 걸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첫날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안병훈은 버디 5개로 임성재와 공동 3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인 키건 브래들리(미국)와 제바스티안 카펠렌(덴마크)과 1타 차다.


임성재와 안병훈은 PGA투어에서 아직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첫날 기분 좋은 출발로 우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임성재와 안병훈은 2라운드를 앞두고 각기 다른 전략을 세우고 있다. 임성재는 "티 샷을 페어웨이에 안착시키는 사람이 세컨 샷을 치기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2라운드에서는 티 샷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병훈은 "컨디션이 100%가 아니기 때문에 쇼트 게임에서 파 세이브를 잘하면서 경기를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안병훈은 버디 5개로 임성재와 공동 3위에 올랐다. /더팩트 DB

한편, 타이어 우즈(미국)는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로 공동 21위를 기록했다. 최경주는 이븐파 72타로 공동 71위, 이경훈은 1오버파 73타로 공동 87위다.


jangbm@tf.co.kr


[인기기사]

· [TF포토에세이] 애물단지로 전락한 '송송커플' 동상

· 방탄소년단, 한국 가수 최초 '그래미 어워즈' 공연 확정

· [TF초점] 주옥순·정봉주 등 '논란의 인사들' 총선 출마 러시

· [TF설기획-설날에 뭐하니?] 정해인부터 박나래까지…일 or 휴식?

· [그 장관 지역구에선-용산] 진영 후임 구설…"구청장 팬인데, 서운하네"(영상)

· [TF설기획-떡국 프로젝트①] ANS "직접 만드니 더 맛있어"(영상)

· 법무부 "최강욱 기소 감찰 검토" vs 대검 "검찰총장 권한"

· [TF이슈] 中우한 폐렴 北 '개별관광'에 호재? 악재?

· '더팩트 뮤직 어워즈', 보이그룹 황금 라인업 공개...슈주→투바투

· '신반포15차' 수주전 재돌입…삼성물산 3년 만에 재건축 시장 출사표

- 특종과 이슈에 강하다! 1등 매체 [더팩트]
- 새로운 주소'TF.co.kr'를 기억해주세요![http://www.TF.co.kr]
- 걸어 다니는 뉴스 [모바일웹] [안드로이드] [아이폰]
- [단독/특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 본 컨텐츠의 저작권은 더 팩트에 있으며 더 팩트와 풀빵닷컴 간의 상호 협의 하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