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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충격 반전




2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송현철A(김명민)과 선혜진(김현주)가 

바다로 여행을 떠났다. 모처럼 단란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현철과 혜진. 

그 뒤를 우장춘(박성근)이 따라 왔고 총을 겨눴다. 이때 아토(카이)가 나타나 

총을 막아 바닥에 떨어뜨렸고 현철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현철이 도망치는 우장춘의 뒤를 쫓았다. 박형사(전석호)역시 우장춘을 잡기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우장춘이 박형사와 현철의 차에 가로막혀 결국 체포됐다. 불안해하며 현철을 기다리는 혜진. 

현철이 "혜진아"라고 부르며 나타났고 혜진이 달려가 끌어안으며 안도했다. 

아토가 더 이상 인간세계에 개입하지 않고 떠나기로 결심했다. 

아토는 "누나 소원이 뭐에요? 가기 전에 누나가 원하는거 들어주고 갈게요. 뭐든 말해봐요"라고 했다. 

조연화(라미란)는 "보험왕"이라고 말했다. 아토는 마지막으로 미안하다는 인사를 했다. 





괴랄하다..


 




러비더비1777

작성일 2018/05/29 조회수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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