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주서 화재 잇따라… 1명 부상

상주·경주서 화재 잇따라… 1명 부상

지난 15일 오후 3시 4분께 상주시 모동면 용호리의 한 주택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펼쳤다. 상주소방서 전경./상주=황진영 기자 [더팩트 | 상주·경주=황진영 기자] 경북 상주와 경주에서 크고 작은 불이나1명이 다쳤다.1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경산 3층 빌라서 4세 남아 추락... 경찰 조사 중

경산 3층 빌라서 4세 남아 추락... 경찰 조사 중

경산에서 4세 아이가 빌라 3층에서 추락한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산경찰서 전경./경산=황진영 기자다행히 ‘생명에는 지장 없어’[더팩트 | 경산=황진영 기자] 경북 경산에서 4세 아이가 빌라 3층에서 추락한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6...

"영상 유포한다"... 영덕서 헤어진 여친 협박해 납치·감금한 20대, 서울 모텔서 붙잡혀

헤어진 여자친구를 협박하고 자신의 차에 태워 소지품을 뺏은 것도 모자라 차량과 숙박업소에서 감금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픽사베이[더팩트 | 영덕=황진영 기자] 헤어진 여자친구를 협박하고 자신의 차에 태워 소지품을 뺏은 것도...
  ‘현직 경찰이 교사 성추행’... 전교조 경북지부

‘현직 경찰이 교사 성추행’... 전교조 경북지부 "경찰청·교육청 2차 가해 멈춰"

경북에서 현직 경찰관이 자녀의 담임 교사를 성추행한 것도 모자라, 경찰청과 교육청이 2차 가해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안동·예천=황진영 기자[더팩트 | 안동·예천=황진영 기자] 현직 경찰관이 자녀의 담임 교사를 성추행한 것...
  ‘운무 촬영차 산행’ 나섰던 60대 남성, 실종 8일만 숨진채 발견

‘운무 촬영차 산행’ 나섰던 60대 남성, 실종 8일만 숨진채 발견

소방과 경찰, 민간구조대 등 인력이 경주시 외동읍의 한 야산에서 60대 실종자를 수색 하고 있다. /경주소방서 제공[더팩트 | 경주=황진영 기자] 경북 경주에서 "산에서 운무를 찍겠다"며 집을 나섰던 60대 남성이 실종 8일만에 숨진채 발견됐다.15일 경북 경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