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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북미 시사회 후 나온 평가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후 처음 나오는 마블의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는 7월 4일(수)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개봉한다. 개봉을 약 일주일 앞두고 미국 LA에서 북미 첫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시사회 참석자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영화 전문 매체 '코믹북닷컴' 소속의 브랜든 데이비스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이후 마블의 속편 영화 중 최고다. 유머가 아주 훌륭하고 시각 효과도 좋다. 엄청 좋은 영화이며, 에반젤린 릴리가 연기한 와스프는 이제 나의 최고 애정 캐릭터다."라는 트위터 글을 남겼다.





'슬래시 필름'의 피터 스키레타는 "정말 웃긴 코미디 영화고, 앤트맨과 와스프의 확대 축소 시퀀스는 정말 화려하다. 마이클 페냐는 역시 신 스틸러다."라고 호평했다.



영화 매체 '콜라이더'의 편집장 스티븐 와인트롭은 "마블이 또 해냈다. 케빈 파이기는 이번에도 그의 능력을 입증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앤트맨 시리즈의 속편인 이번 영화는 어벤져스4의 주요 소재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퀀텀 렐름'을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블도 매우 공을 들이고 있는 영화다.



'앤트맨과 와스프'의 시간대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전의 이야기며, 행크 핌의 양자 역학 기술을 훔친 빌런 '고스트'에 맞서 싸우는 앤트맨과 와스프의 훌륭한 팀워크를 그린 영화다.








차가운키보드 에디터(keyboardiscold@gmail.com)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가운키보드

작성일2018/06/26 조회수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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