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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김지철, '당당해서' 더 아름다운 커플


신소율♥김지철, 당당한 공개 연애에 '축하세례'

당당해서 더 아름답다. 배우 신소율(32)과 김지철(30)은 올해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열애 사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른 스타 커플들과 다른 행보다.


신소율과 김지철은 올해 3월 연예매체 TV리포트에 의해 열애 사실이 드러났다. 삼성동 한 국밥집에서 식사를 하던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신소율과 김지철은 열애사실을 곧바로 인정하며 따뜻한 응원을 부탁했다.


신소율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도 열애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열애설이 터지던 시기에 순댓국을 먹으러 갔는데 옆에서 연예부 기자가 회식을 하고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연예부 기자가) 물어보는데 '아니요'라고 말 못 할 것 같아서 '맞다'고 했다"며 "많이 축하받고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신소율은(위 오른쪽) 지난달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김지철과 열애설 전말을 공개했다.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신소율과 김지철은 각각 작품, 또는 프로그램 홍보 인터뷰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른 스타들과 다른 모습이다. 보통 열애설 질문은 삼가 달라는 스타들과 달리 스스럼없이 질문을 받고 답했다. 이런 두 사람의 당당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축하를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을 이어준 건 '연극'이라는 공통분야였다. 뮤지컬 배우인 김지철은 뮤지컬뿐만 아니라 연극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연기파 배우다. 신소율은 지난해 연극 '운빨로맨스'에 처음 도전하며 영화, TV 드라마를 넘어 연극으로도 활동 분야를 넓혔다. 대학로가 두 사람을 연결한 오작교 역할을 한 셈이다.


신소율과 김지철은 모두 각 분야에서 꾸준히 경력을 쌓고 인정을 받은 배우들이다. 일과 사랑을 다 잡은 모습에 많은 이들의 격려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psg@tf.co.kr

[대중문화이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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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7/13 조회수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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